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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군내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군내교회는 1965년 5월 16일 마을에 이주한 50세대의 원주민 구원을 이하여 이주화씨가 제안하여 

      서울 신광교회 이동원 장로의 2만 5천원의 헌금으로 매입하여 참석한 9명이 시자한 교회인데 처음에는 용정교회라 했습니다. 


      그 후 군내면에 있는 교회라 하여 군내교회로 개명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54년 동안 교회가 큰 부흥을 이루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으며 가난하고 병들고 힘든 성도님들이 

      교회 등록하여 신앙성장과 아울러 가정이 치유되고 회복되며 가정과 사업장에 큰 축복이 임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꿈꿉니다. 

      천국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교회를 사모합니다. 

      그리고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군내교회를 군내면에 세워주신 이유는 이 지역에서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동네에 굶주린 사람들이 없도록,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이 없도록, 외롭고 고독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없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우리 군내교회 홈피를 방문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늘 홈피관리와 주님의 몸된 교회에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시는 이형운장로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꿈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